윤헤어라인의 기록
부띠끄 모발이식
한 사람의 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집니다
윤헤어라인은 규모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얼굴을 본 사람이 디자인을 그리고,
모낭을 채취하고, 한 개씩 심고, 마지막 정리까지 마칩니다.
그 사람이 성형외과 전문의 이승재(Yi Sung Jae)입니다.
부띠끄라는 말은 작다는 뜻이 아니라, 나눠 맡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수술합니다
나누지 않습니다
모발이식은 한 번의 시술이 아니라 하루짜리 공정입니다. 상담에서 얼굴을 보고, 남은 모발의 상태를 읽고, 선을 그리고, 뒤통수에서 모낭을 하나씩 꺼내고, 이마와 정수리에 방향을 잡아 심고, 부기와 흐름을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이 공정을 여러 사람이 나눠 맡으면, 각 단계는 무난해도 전체는 어긋납니다. 상담에서 약속한 선과 실제로 심긴 선이 달라지는 일은 대개 여기서 생깁니다.
윤헤어라인이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그 전 과정을 한 사람이 합니다. 상담도, 디자인도, 채취도, 이식도, 수술 후 정리와 경과 확인도 성형외과 전문의 이승재 원장이 직접 합니다. 제가 상담에서 본 얼굴의 비대칭과, 제가 그린 선과, 제가 심는 각도가 같은 머릿속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하루에 받는 수술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이 방식은 필연적으로 하루에 감당할 수 있는 수술 건수를 제한합니다. 예약이 빨리 차고, 원하시는 날짜를 드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부분입니다. 다만 그 제한이 없으면 나눠 맡을 수밖에 없고, 나눠 맡는 순간 제가 드릴 수 있는 약속이 달라집니다. 부띠끄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고급스러워 보여서가 아니라, 이 구조를 정확히 설명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규모를 키우면 매출이 늘고,
규모를 지키면 결과가 남습니다.
저는 후자를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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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얼굴의 비율과 윤곽을 다루는 훈련을 받은 뒤 모발이식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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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비절개(FUE) 집도 국내에 관련 학회조차 없던 시기부터 20년 넘게 같은 수술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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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HRS 미국 모발이식 인증의(2010) 국제 기준의 인증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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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회 발표 기록 ISHRS(2011, 미국 앵커리지) 최초 보고, AAHRS 라이브 수술 시연, FUE Palooza(2012, 덴버) 초청 강연, OSAPS·PRS KOREA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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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APS KOREA(2026) 헤어 파트 좌장·연자 동료 의사들 앞에서 방법을 설명하는 자리에 서 왔습니다.
Hairline Clinic
비절개로 꺼내고, 슬릿으로 심고, 데이터로 그립니다
자연스러움의 실행
자연스러움은 취향이 아니라 실행의 결과입니다. 윤헤어라인이 쓰는 방법은 세 가지이고, 세 가지 모두 “의사가 직접 판단하고 손으로 조절하는” 쪽을 택한 결과입니다.
① 비절개(FUE)로 채취합니다
뒤통수를 길게 잘라 봉합하는 대신, 모낭 단위로 하나씩 꺼냅니다. 절개선이 남지 않고, 짧은 머리를 유지하시는 분께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 대신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고 꺼내는 손의 숙련도가 곧 생존율로 이어집니다. 저는 2005년부터 이 방식을 해왔고, 삭발 없이 또는 5mm 이내의 미세 줄삭발로 진행하는 방법도 함께 운용합니다.
② 식모기가 아니라 슬릿으로 심습니다
미세 절개(슬릿)를 먼저 만들고 그 자리에 모낭을 넣는 방식입니다. 각 슬릿의 방향과 각도, 깊이, 간격을 의사가 하나씩 결정합니다. 머리카락이 누워 나오는 각도는 이마와 정수리, 가르마와 가마에서 모두 다르고, 그 차이를 손으로 맞춰야 “심은 티”가 사라집니다. 도구가 대신 정해주는 각도로는 자연에 있는 흐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③ 3D 시뮬레이션으로 디자인합니다
검은 사인펜으로 이마에 울퉁불퉁한 선을 그린다고 자연스러워지지 않습니다. 얼굴은 평면이 아니라 곡면이고, 좌우도 같지 않습니다. 저희는 3D 스캔으로 안면 윤곽을 파악하고, 그동안 축적한 디자인 데이터 위에서 선을 잡습니다(2015년 실사 시뮬레이션 임상 적용). 감각은 마지막 마무리에만 씁니다. 오늘 잘 나온 결과를 다음 달에 똑같이 낼 수 없다면, 그건 실력이 아니라 운입니다.
세 가지가 각각 좋은 것이 아니라,
세 가지가 같은 사람의 손에서 이어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자인한 사람이 채취하고, 채취한 사람이 심으면 중간에 정보가 새지 않습니다. “여기는 조금 더 가는 모발로”, “이 부분은 각도를 5도만 더 눕혀서” 같은 판단이 말로 전달될 필요 없이 그대로 손으로 넘어갑니다. 윤헤어라인이 부띠끄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결국 이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상담, 디자인, 채취, 이식, 수술 후 정리와 경과 확인까지 이승재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간호 인력은 소독·기구 준비·모낭 보관 등 의료 보조 업무를 담당합니다.
한 사람이 전 과정을 맡는 구조라 하루 수술 건수를 제한해 운영합니다. 그래서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 편이며, 원하시는 날짜를 바로 드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윤헤어라인은 절개·비절개 모두 시행합니다. 두 방법이 모두 가능한 상태라면 비절개를 권해 드립니다. 다만 필요 모발량, 공여부 상태, 생활 방식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도구의 우열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입니다. 윤헤어라인은 방향·각도·깊이를 술자가 직접 결정하는 슬릿 방식을 기본으로 운용합니다.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는 환자분의 모발 상태와 이식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이식 모발 수와 방식에 따라 다르며, 비절개 대량 이식의 경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정확한 예상 시간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모발이식의 결과는 공여부 밀도, 모발 굵기, 탈모 진행 정도, 회복 반응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방식
무엇이 다른가
| 하루 건수 | 동시에 여러 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한 수술이 끝나야 다음 수술을 시작합니다. |
| 상담 시간 | 디자인 확정까지 시간을 충분히 씁니다. 필요하면 상담을 한 번 더 잡습니다. |
| 설계 단계 | 수술 전에 구역·방향·밀도를 확정합니다. 기획형 슬릿 방식입니다. |
| 분류 단계 | 채취한 모낭을 현미경으로 나눕니다. 앞줄에 쓸 가는 단일모를 따로 고릅니다. |
여성 헤어라인
여성 헤어라인에서 시작했습니다
여성 헤어라인은 이마 폭을 줄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선의 곡선, 잔머리의 흐름, 관자놀이로 이어지는 옆선까지 함께 봐야 자연스러워집니다. 굵은 모발을 촘촘히 심으면 밀도는 올라가도 경계가 또렷해집니다.
- 둥근 곡선 — 남성의 각진 선과 다르게 이마 양옆까지 이어 줍니다.
- 잔머리 층 — 맨 앞줄에 가는 모발을 흩뿌려 경계를 흐립니다. 잔머리 모발이식
- 낮은 각도 — 거의 눕히듯 심어 빗질로 정리되게 합니다. 이식하는 각도
- 옆선 연결 — 앞머리와 관자놀이의 흐름을 하나로 이어 줍니다.
자세한 기준은 여성 헤어라인 모발이식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료 방식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수술 예약이 오래 걸리나요
하루에 진행하는 건수가 정해져 있어 원하시는 날짜가 밀릴 수 있습니다. 일정이 정해져 있으면 상담에서 미리 말씀해 주세요.
수술 시간이 긴가요
이식 범위와 채취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대량으로 진행하는 경우 하루를 대부분 쓰게 됩니다. 일정을 여유 있게 잡아 주세요.
상담을 여러 번 해야 하나요
한 번으로 확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선을 더 보고 싶으시거나 진행 정도를 지켜봐야 하는 경우에는 한 번 더 잡기도 합니다.
남성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남성 헤어라인은 선의 모양과 모서리 처리가 달라 설계 기준을 따로 적용합니다.
수술 결과와 회복 경과는 개인의 모발·두피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출혈, 감염, 부종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윤헤어라인의원 본원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진료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