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헤어라인의원

콘텐츠 편집

01

정수리 · 가르마 탈모

02

M자 · 남성 탈모

03

여성 헤어라인 · 넓은 이마

04

비절개 FUE · 재수술

05

모발이식 알아두기

06

병원 안내 · 상담

여성 헤어라인

한국 여성은 한국 여성을 위한 헤어라인 수술이 필요합니다

가는 모발의 이용

가는 모발의 활용 전문성은 모발이식 수준의 척도가 됩니다

샤프심 모발이식이란,

모발 종류, 이식 각도, 헤어라인 특징 등을 고려하지 않고, 선을 긋고 굵은 모발을 이식하면 나타나는
모발이식의 어색함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모발이식 수술 후에 어색함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경우 중 절반 이상이

샤프심 모발이식 때문입니다.

수술 직후 티가 나고 라인이 내려가서 자라는 것이 확인이 되기에 초기 만족도는 높지만, 시간이 경과하고 모발이 길이감이 생길수록, 굵은 모발들이 선처럼 느껴지면서 샤프심이 빼곡히 심겨져 있는 것처럼 느껴져 인위적으로 보입니다.

가는 모발과 ‘자연스러움’의 기준

잔머리

가는 모발

보통 모발

굵은 모발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위해서는 이 비율과 특징까지 구현해야 하기에

가는 모발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하고,
채취 및 이식의 노하우를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의 헤어에서 모발은
크게 잔머리, 가는 모발, 보통 모발, 굵은 모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4가지 종류의 모발이 조합되어 자연스러운 헤어로 보입니다. 또한 모발부의 부위마다 구조적, 비율적 특징이 존재하며, 일반적인 이식 부위인 헤어라인 부위는 기본적으로 가는 모발 의 비율이 높습니다.

가는 모발 이식 노하우와 고집

가는 모발을 활용하여 자연스러움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한 부분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 가는 모발을 고려한 디자인
  • 가는 모발을 이해하는 기획
  • 가는 모발 채취를 위한 노하우
  • 가는 모발 트리밍을 위한 기술
  • 가는 모발의 생착률을 높일 전문성
  • 가는 모발 최적 이식을 위한 슬 릿법

모발이식 수술 전체 과정에서 가는 모발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서 그 과정 전체에 녹여내야 합니다.

잘못된 각도

올바른 각도

가는 모발이 이식되긴 했지만 어색함에 찾아오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직경이 가는 모발이 기존의 모발과 어울리지 않는 각도로 이식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더 자세히 보면, 이식과정에서 식모기에 의해 기존의 가는 모발이 손상되어 없어지고,
그 자리를 이식 모낭이 대신 차지하면서 이식 모낭 앞 부분의 기존 잔털과 전혀 어울리지 못하게 되고,
이식된 모낭으로 이루어진 선(line)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가는 모발 이식은 채취할 모낭을 탐색-성공적으로 채취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모발과 잘 어울리는 적절한 곳에 포지셔닝하는 기술의 구현이 필수적입니다. 자연스러움을 만들겠다는 고집이 있어야 가는 모발 활용은 가능합니다.

가는 모발 · 잔머리

가는 모발의 이용 — 앞줄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

헤어라인이 어색해 보이는 가장 흔한 이유는 밀도가 낮아서가 아니라 앞줄이 굵어서입니다. 이마 경계에는 원래 가늘고 짧은 솜털이 먼저 나고 뒤로 갈수록 굵어집니다. 이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촘촘히 심어도 경계가 벽처럼 보입니다.

헤어라인 앞줄에 가는 모발을 두고 안쪽으로 갈수록 굵은 모발을 배치하는 원리를 나타낸 확대 도해
자연스러운 경계는 굵기의 경사에서 나옵니다.

기본 원리

이마 경계는 굵기의 경사로 만들어집니다

사람의 이마 경계를 확대해 보면 세 층이 있습니다. 맨 앞에는 솜털에 가까운 가는 모발이 한 가닥씩 불규칙하게 서 있고, 그 뒤로 조금 굵은 한 가닥 모발이, 더 안쪽으로는 두세 가닥이 한 구멍에서 나오는 굵은 모발이 자리합니다.

이 경사가 있어야 시선이 경계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반대로 굵은 모발을 맨 앞에 세워 심으면 밀도와 무관하게 선이 그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오래된 모발이식이 티가 나는 이유가 대개 여기 있습니다.

활용

얇은 모낭은 어디에 쓰나

헤어라인 맨 앞줄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한 가닥짜리 가는 모낭만 골라 낮은 각도로 눕혀 심습니다. 이 줄이 경계를 흐리는 역할을 합니다.

측두각과 구레나룻

얼굴 옆선과 만나는 구간입니다. 이곳도 원래 얇은 모발이 자라므로 굵은 모발을 쓰면 부자연스럽습니다.

잔머리 구역

선 바깥으로 흩어져 나는 짧은 모발입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져 여성의 경우 특히 중요합니다.

기존 모발 사이

남아 있는 얇은 모발 사이에 심을 때도 굵기를 맞춰야 합니다. 혼자 굵은 모발이 섞이면 그 자리만 도드라집니다.

어디서 얻는가

얇은 모낭은 어디서 채취하나

후두부 가장자리후두부 중앙보다 위쪽과 아래 경계 부위의 모발이 상대적으로 가는 편입니다. 앞줄용으로 우선 선별합니다.
채취 후 선별채취한 모낭을 현미경으로 보며 한 가닥짜리와 가는 것을 따로 분류합니다. 이 분류 과정이 앞줄의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기존 모발 활용이미 이마 쪽에 남아 있는 솜털은 손상시키지 않고 그대로 살립니다. 새로 심는 것보다 원래 있던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중요한 것은 굵은 모발을 앞에 쓰지 않는 것입니다. 가는 모낭은 수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어디에 몇 개를 배분할지 설계 단계에서 정해둡니다. 자세한 순서는 디자인 컨설팅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유의점

얇은 모낭을 다룰 때 어려운 점

  • 채취 중 손상되기 쉽습니다. 가는 모낭일수록 얇고 약해 펀치 각도가 조금만 어긋나도 잘립니다.
  • 체외 노출에 더 민감합니다. 굵은 모낭보다 건조에 취약하므로 보관 조건과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 구멍 크기를 따로 맞춰야 합니다. 굵은 모낭용 구멍에 가는 모낭을 넣으면 고정이 되지 않습니다.
  • 수가 한정적입니다. 한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가는 모낭은 정해져 있어 배분 계획이 필요합니다.
  • 결과가 늦게 보입니다. 얇은 모발은 자라 나올 때도 가늘어 초기에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12개월까지 기다려 판단하십시오.

그래서 앞줄 작업은 시간이 더 걸립니다. 촘촘히 빨리 심는 것보다 한 줄을 정확히 놓는 편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각도 기준은 이식하는 각도를, 방향 설계는 모류 구현의 노하우를 참고하십시오.

수술 후 통증, 부기, 출혈, 감염, 모낭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착 정도와 결과는 개인의 두피 상태와 모발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윤헤어라인의원 대표원장 이승재 감수

FAQ

자주 묻는 질문

모발이 가늘어서 모발이식이 안 될까 걱정입니다.
가는 모발은 앞줄에서 오히려 유리합니다. 앞줄에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넓은 면을 채워야 하는 경우에는 같은 밀도를 내는 데 더 많은 모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굵기를 확인하고 산정합니다.
잔머리도 이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선 바깥으로 솜털을 불규칙하게 배치해 경계를 흐리는 작업입니다. 여성의 경우 자연스러움을 좌우하는 부분이라 별도로 계획합니다. 여성 잔머리 모발이식을 참고하십시오.
얇은 모낭은 생착이 잘 안 되나요?
굵은 모낭보다 다루기 까다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채취 각도와 보관 조건, 구멍 크기를 별도로 맞춰야 합니다. 조건을 맞추면 자리를 잡습니다.
앞줄에 굵은 모발을 심으면 안 되나요?
밀도는 빨리 올라오지만 경계가 선처럼 보입니다. 몇 년이 지나도 티가 나므로 권하지 않습니다. 앞줄은 가는 한 가닥 모낭으로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전 수술에서 앞줄이 굵게 심겼습니다. 고칠 수 있나요?
앞쪽에 얇은 모낭을 추가로 심어 경계를 흐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굵은 모발이 지나치게 앞에 나와 있으면 일부 정리하기도 합니다. 남은 공여부와 함께 판단해야 하므로 상담에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남성도 해당되나요?
해당됩니다. 남성도 앞줄은 가는 모발이 원칙입니다. 다만 여성보다 선을 각지게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 배치가 다릅니다. M자 탈모 모발이식을 보십시오.

모발 굵기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상담에서 확대해 굵기와 밀도를 보면 어떤 설계가 가능한지 정리됩니다. 수술을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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