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헤어라인의원

콘텐츠 편집

01

정수리 · 가르마 탈모

02

M자 · 남성 탈모

03

여성 헤어라인 · 넓은 이마

04

비절개 FUE · 재수술

05

모발이식 알아두기

06

병원 안내 · 상담

기획형 슬릿

디자인만으로 선을 따라서 이식한다고 끝날까?
이식 모발, 이식 각도, 이식 밀도 등이
자연스러움을 만드는 디테일입니다.

환자 한 명의 수술을 위해
매일 밤 이승재 원장은 설계도를 만듭니다.

모발이식 EGF

모발이식 상피재생인자 최초 EGF 개발

이제는 모두가 아는 EGF

EGF(Epidermal Gross Factor: 상피재생인자)

EGF(Epidermal Gross Factor: 상피재생인자)

EGF라는 이름도 생소한 약품은 모발이식을 경험한 이들이라면 익숙한 이름이 되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피부과, 성형외과와 모발이식 전문 병 원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일반 화장품에도 EGF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EGF라는 이름은 대중들에게도 익숙해진 용어가 됐습니다.

EGF를 모발이식 분야에 처음 적용하고,
대웅제약과 함께 제품화까지 성공해서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제시한 여기는 윤헤어라인입니다.

1

모발이식 생존율의 한계를 없애버린 EGF

2007년 후반, 당시에는 모발이식의 생존율이 한계에 부딪혔던 시기입니다.

특히 한번에 많은모발을 이식하는 대량모발이식을 시행할 때,
고밀도로 이식하게 되면 생존율이 떨어지는 단점 때문에 대량이식이 쉽지 않았습니다.

대량모발이식으로 인한 두피의 스트레스가 생존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식된 부위의 두피가 신속하게 재생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당시,당뇨병성 족부질환과 같은 상처재생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만 사용되는 희귀약품으로 분류된 EGF(Epidermal Gross Factor: 상피재생인 자)의 응용이 시작됐습니다.

EGF를 응용한 뒤의 경과를 관찰하며 적용 방법을 조정해 왔습니다.

2

대웅제약과의 EGF 공동 연구개발

희귀약품으로 분류되던 제품의 사용량이 늘어나자,

EGF를 생산하던 제약회사의 관계자들은 도대체 어떤 병원이기에 비싼 희귀약품을 이렇게 주문해서 쓰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연구담당자가 윤헤어라인으로 찾아와 EGF를 활용하던 이승재 원장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이 만남을 기초로 EGF에 대한 추가 리서치와 내부 논의를 통해 모발이식에 EGF가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고 협업 연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 협업을 통해 EGF 겔폼과 EGF 토닉 등의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단순히 모발이식 뿐만 아닌 피부관리의 피부 레이저 등의 신속한 상처재생이 필요한 부분에 광범위하게 쓰이게 됐습니다.

이승재 원장은 이 공로로 대웅제약의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됩니다.

3

EGF 효과

EGF는 수술 뒤 두피의 회복 구간을 보조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반응과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EGF의 다양한 장점

  • 수술 직후 도포 시, 두피가 빠르게 회복되어 붓기를 신속하게 가라앉히는 효과
  •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이 없으며, 두피에 가하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흉터가 생기는 일을 예방
  • 거즈나 드레싱을 별도로 처치할 필요가 없어 더 빠른 회복을 제공

EGF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해야 모발이식에 적절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 요법

모발이식 EGF — 옮긴 모낭이 자리 잡는 동안

이식 수술에서 실제로 중요한 숫자는 심은 개수가 아니라 1년 뒤 남아 있는 개수입니다. 모발이식 EGF는 그 사이의 회복 구간을 돕기 위해 쓰이는 보조적인 처치입니다. 수술을 대신하지 않고, 결과를 약속하지도 않습니다.

모발이식 후 수술 직후부터 12개월 무렵까지 이식 모발이 자리 잡는 단계를 나타낸 도해
빠졌다가 다시 자라는 구간이 있습니다.

기본

EGF란 무엇인가

EGF는 상피세포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의 약자로, 사람의 몸에서도 만들어지는 단백질의 한 종류입니다. 피부 회복과 관련해 연구되어 왔고, 의료 현장과 화장품 분야에서 다양하게 쓰입니다.

모발이식과 관련해서는 수술 직후 두피의 회복 구간을 보조하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다만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고, 모발이식 분야에서의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쌓이는 단계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특정 효과를 보장하는 설명이 아닙니다.

회복 구간

수술 뒤 모발이 겪는 시간

0~7일이식한 자리에 딱지가 앉고 붓기가 오르내립니다. 모낭이 자리를 잡는 가장 예민한 구간입니다.
2주~1개월이식한 모발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놀라시는 분이 많지만 대부분 예상되는 과정입니다.
2~4개월겉으로는 변화가 거의 없어 가장 답답하게 느껴지는 구간입니다.
4~8개월새 모발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굵기는 아직 가늘고 방향도 완전히 잡히지 않았습니다.
10~12개월굵기와 방향이 자리를 잡습니다. 결과 판단은 이 시점 이후에 합니다.

사용

어떻게 쓰이는가

  • 수술 직후 두피 관리의 일부로 적용합니다. 단독으로 쓰는 처치가 아닙니다.
  • 적용 여부와 횟수는 두피 상태, 이식 범위, 회복 경과를 보고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 모든 분께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피부 반응이나 기저 질환에 따라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기본 관리가 먼저입니다. 충분한 휴식, 자극 피하기, 정해진 시기의 세척이 회복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더 중요한 것

생착을 좌우하는 조건

어떤 보조 처치도 수술 자체의 조건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이식한 모낭이 자리 잡는 데는 아래가 먼저 작용합니다.

  1. 모낭이 몸 밖에 머무는 시간
    짧을수록 유리합니다. 그래서 기획형 슬릿처럼 절개와 모낭을 미리 맞춰 두어 넣는 시간을 줄입니다.
  2. 채취 과정에서의 손상
    모낭을 꺼낼 때 주변 조직이 함께 유지되어야 합니다. 비절개 모발이식에서 다룹니다.
  3. 절개와 모낭의 크기 맞춤
    헐겁거나 눌리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슬릿 기법에서 다룹니다.
  4. 수술 뒤 관리
    초기 며칠의 자극과 감염 관리가 이후를 좌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발이식 EGF에 대해 자주 묻는 것

EGF를 하면 생착이 좋아지나요

개인차가 있고, 모발이식 분야에서의 효과에 대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한 단계입니다. 보조적인 처치로 이해해 주시는 편이 맞습니다.

꼭 받아야 하나요

필수 절차가 아닙니다. 두피 상태와 회복 경과를 보고 의료진과 상의해 정합니다.

이식한 머리가 빠지는데 괜찮은가요

수술 후 2주에서 1개월 사이 이식 모발이 빠지는 것은 대부분 예상되는 과정입니다. 다만 통증, 진물, 열감이 함께 있으면 바로 내원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언제 결과를 판단하나요

보통 10~12개월 시점을 봅니다. 그 전에는 굵기와 방향이 아직 자리를 잡는 중입니다.

수술 결과와 회복 경과는 개인의 모발·두피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출혈, 감염, 부종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의 설명은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윤헤어라인의원 본원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진료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로 스크롤